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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7 09:37
나쁨 아닌 아픔, 조현병]혹시 내 주변에도?…"경고증상 꼭 있다"
 글쓴이 : 천안시정신…
조회 : 168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5526622489576&mediaCodeNo… [42]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조현병 환자들은 환청과 환시를 실제로 믿기 때문에 본인이 병을 자각하기가 어려워요. 때문에 주변인들이 관심을 기울여 주셔야 합니다.”

백종우 경희대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조현병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변에서 알아채고 치료를 권해야 한다는 얘기다. 아울러 치료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조현병은 10대~20대 젊은 나이에 발병하지만 환자들이 증상을 스트레스와 착각할 수 있고 환각과 환청을 사실로 믿기 때문에 주변인들의 관찰이 중요하다는 것이 백 교수의 설명이다.

백 교수는 “발병 초기인 전구기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지속되는데 대인관계를 피하고 스트레스에 예민해지는 등 평소와 달라질 수 있다”라며 “조현병 경우 자신과 관련이 없는 것도 있다고 생각하거나 공상이나 상상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강조했다.

손의연 기자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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