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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8 10:47
아동기 납중독, 성인되면 정신질환 발병위험 높다
 글쓴이 : 천안시정신…
조회 : 169  
   http://news1.kr/articles/?3584378 [50]

- 듀크대 정신의학심리학 및 신경과학과 연구팀, 40년 추적관찰

 

유아기 때부터 중금속 ''에 노출된 사람은 중장년층이 됐을 때 사고장애 등 정신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약 1.3배 높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는 아동의 납 중독과 중장년층의 정신 건강의 상관관계를 규명한 최초의 연구다. (중략) 납은 페인트를 바른 장난감, 캔음료, 미세먼지 등에 포함된 중금속이다. 호흡, 읍식물 섭취 등으로 들어온 경우 크기가 5 μm(마이크로미터) 미만이며, 이 중 약 10%는 체내에 흡수되게 된다. 한 번 축적된 납은 몸 밖으로 배출되는 데 10년이 걸리기 때문에, 평소 마스크를 잘 착용하는 등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루벤 교수는 "유아기 납 중독은 조현병, 사회 공포증 등 심각한 정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며 "이번 연구가 추후 납이 정신질환의 발병 기전을 밝히는 후속 연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미국 의사협회 정신의학 학회지(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Psychiatry)' 1월호에 실렸다.   

서울=뉴스1) 김규빈 인턴기자 | 2019-03-30 08: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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