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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8 10:46
위기의 50~75세, '은퇴 후 우울증'이 위험하다
 글쓴이 : 천안시정신…
조회 : 251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27657 [71]

중고령층에서 일을 계속 하고 있는 사람에 비해 은퇴한 사람이 우울증을 겪을 위험이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 19, '중고령층 근로활동이 인지기능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효과'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를 공개했다.

연구팀은 특히 50~65세 연령대에 속한 남성, 그리고 저학력일수록 정신건강과 인지기능에 더욱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고도 분석했다. 그 원인을 소득과 소비 수준이 낮아지면서 사회활동 참여에 제한이 생기고, 대인관계 범위가 점점 좁아지기 때문으로 봤다. 

 

연구팀은 보고서를 통해 "은퇴 후 사회활동을 이어나가면 사회적  소속감을 지속하게 돼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기도 한다"며 "사회적으로 재근로활동을 장려하는 등 고령화사회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동아사이언스 이정아 기자 zzu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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