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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4 09:58
경찰·소방관 등 대기 근로자가 일반직보다 건강 위협 더 크다
 글쓴이 : 천안시정신…
조회 : 283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2 [80]

▷ 아주대 교수팀 "청력 이상 2배, 정신질환 1.4배 확률 더 높아"...직종 따른 스트레스 대책 마련 시급

▷ 아주대 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팀의 조사에 따르면 개인적 특성과 근무 환경 등을 비교 분석한 결과, 대기 근로자에게 심혈관질환을 제외한 신체적, 정신적 건강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우울, 불안과 같은 정신적 질환을 겪는 비율도 대기 근로자가 일반 근로자의 1.43배에 달했다. 불면증과 수면장애 확률도 1.4배나 높았다.

▷ 연구팀은 대기 근무가 건강 문제와 신체 손상에 관련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지금까지는 앞으로는 다양한 직종의 업무와 스트레스의 인과 관계 파악을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취재기자 김민성 reporter1@civicnews.com

원문보기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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