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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9 14:09
어린 시절 '왕따' 당한 청소년들 자살 생각 3배
 글쓴이 : 천안시정신…
조회 : 491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08619 [157]

▷ 어릴 적 또래들에게 왕따를 심하게 당한 청소년들이 우울증, 불안증 그리고 자살 충동을 앓을 위험이 현저하게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캐나다 맥길대학 연구팀이 '캐나다 의학협회저널'에 밝힌 6-13세 1363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15세까지 추적관찰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만으로 어릴 적 왕따를 당하는 것이 청소년기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가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왕따를 당하는 것과 향후 정신건강장애간 연관성이 있다는 증거는 하나 더 추가됐다"라고 밝혔다.


메디컬 투데이 신현정 기자 choice0510@mdtoday.co.kr

원문보기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0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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