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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9 13:53
“왜 날 무시해” 분노조절장애 낳는 모멸 사회
 글쓴이 : 천안시정신…
조회 : 378  
   http://www.hankookilbo.com/v/dd5ce61e8f0a4479a0b90580cdf6bc10 [168]

▷ 간헐적 폭발장애 30%가 20대 남성 무한경쟁 사회에 배신감 쌓여 분노 불평등∙불공정 사회, 정신적 질병 불러

▷ 개개인의 성향보다는 매일매일 각종 공간에서 마주치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사회 환경이 훨씬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의사들은 입을 모았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간헐적 폭발장애’로 진단 받은 환자는 2012년 1,479명에서 2016년 1,706명으로 늘었고, 전체 환자의 30.4%(2016년 기준 519명)가 20대 남성이었다. 20대 청년들이 그만큼 사회로부터 느끼는 배신감이 크다는 것이다.



한국일보 김지현 기자 hyun1620@hankookilbo.com

원문보기 http://www.hankookilbo.com/v/dd5ce61e8f0a4479a0b90580cdf6b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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